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2일 중국 CCTV 인터뷰에서 **"하나의 중국"을 존중**하며, 한중 수교 당시 기본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하였습니다. 이는 중국의 압박에 대한 청와대 입장과도 일치하며,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**"하나의 중국" 존중**을 일관된 입장으로 강조하였습니다.
**배경 및 맥락**: 중국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4~7일 국빈 방문을 앞두고 '하나의 중국 원칙' 준수를 공개적으로 요구하였으며, 이는 대만을 중국 영토의 일부로 보는 중국의 강경 입장을 반영합니다. 한국 정부는 '하나의 중국 원칙'이 아닌 **'하나의 중국' 존중**으로 표현하며 유연성을 유지하고 있으며, 이는 1992년 한중 수교 공동성명과 연계됩니다. 국제 사회에서는 '하나의 중국 원칙'(중국의 비타협적 주장)과 '하나의 중국'(미국 등 유연한 표현)을 구분합니다.
**추가 강조 사항**: 대통령은 양국 간 **공존·협력**을 강조하며 AI·재생에너지 분야의 수평적·평등한 경제 협력을 제안하였고, 시진핑 주석을 "시야 넓은 지도자"로 평가하였습니다. 청와대는 중국 측 요구에 대해 기존 입장에 따라 대처할 것임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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